[경주 감포 니콘D5000 18-55]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어서 떠난 경주 감포....
따뜻한 히터를 등지고 나선 칼바람의 해변가..
그곳에서 찬 겨울바람을 즐기듯 여유롭게
비상하는 갈매기를 만나게 되었다..
창백한 겨울바다의 푸른빛을 온몸으로 받으며
창공에 한 점... 갈매기와 나와 자연은 모두
하나가 되었다!






 



Posted by Black Cat 골목길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