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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0 아프리카 그 슬픈 눈을 바라보는 김중만의 사진들..[블랙캣STORY]





 
세상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블랙캣이 바라본 세상의 이야기와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눈을 돌려 세상을 바라보면 바람결에 실린 블랙캣의 소근거림이 들릴수도..
귀를 기울이면.. 세상은 내것이 된다..



 


[김중만 렌즈가 바라본 아프리카의 슬픈 눈...]

"김만중이란 작가를 좋아한것은 2년 남짓.. 나에게 그는 단지 유명인일뿐"

김중만
사진작가
출생 1954년 / 학력 국립응용미술대학 서양화 (수료)
데뷔 1975년 개인전 '쟝 피에르 소아르니' 수상 2010년 제5회 마크 오브 리스펙트상
경력 2009.11 인천국제공항 명예 홍보대사 관련정보 네이버<포토갤러리> - 김중만의 아프리카 AFRICA

[김중만의 아프리카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velvetst

[김중만의 아프리카 사진과 영상감상]
http://photo.naver.com/galleryn/special/africa


[사람의 이야기보다 사진의 마음을 보는 그런 사람이라...]

"여전히 김중만이란 인물은 모르겠다. 단지 그의 사진이 말하는 것을 느낄뿐"

유일하게 아는 사진작가는 아니지만... 김중만작가에 대한 여러 견해가 있다.
사람의 심성이나 머 사회적인 이유들에 의해 그의 사진작품에 대한 의견들.. 하지만
나는 그런 배경들 혹은 김중만이란 인물에 대해 이야기 할것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
단지 난 그의 작품이 좋을 뿐이니까!

[김중만의 렌즈가 바라본 아프리카를 바라보다!]

"김중만이란 이름없이라도 아프리카는 신비롭다!"

원래 아프리카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가진 나는 아프리카대륙에 대한 이름만 들어도
설램으로 행복한 상상을 하게된다. 뜨거운 그러기에 더 치열한 세상과 다른 세상
아프라카를 바라보기에 김중만의 이름은 더이상 중요치 않았다.
09년 프로젝트로 시작된 그의 사진전에서도 내가 바라본 것은 명성이 아닌
아프리카였으니까!
 

[세상 가장 아픔이 많은 나라 아프리카...]

"아프리카를 좋아한 것은 아주 어린시절의 추억에서 시작한다"

동물원에서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기린이다. 기린의 눈망울은 어딘지 모르게 슬픔을 가지고있다.
아프리카를 상상할때 가장 많이 떠오르는 기린의 눈망울 속에서 김중만의 사진속에서
그런 아프리카의 눈망울을 그려본다. 슬픔과 애정을 간직하고 신화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아프리카의 삶의 냄새가 뭍어나는 세상
 

[아프리카 타인에겐 설램을 슬픔을 기쁨을...]

아프리카 사람의 첫인상은 무섭다. 강인한 골격에서 나오는 강렬한 인상
새까만 피부와 대조적인 하얀 치아와 눈동자... 하지만 한참 그 눈동자를 바라보고
거부감이 아닌 새로움에 기쁨을 먼저 던져보자.
그들은 세상 무엇보다 환한 미소로 화답을 보낸다.
아프리카의 미소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아프리카만 가지는 색...]

"아프리카는 검은대륙이 아니다! 아프리카는 황금의 땅이다"

많은 아니 대다수의 사람들이 아프리카를 검은대륙이라 칭하고..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아프리카는 검은색이 없다. 단지 사람들의 이미지일뿐..
실제 아프리카는 황금빛이 찬란한 대륙이다. 그들의 모든 생활이 황금빛이고
그 사람들의 생각도 황금처럼 찬란한 빛을 보여준다.
세상 가장 치열한 삶속에서 황금같은 미소를 짓는 땅이 아프리카이다.
 
[김중만은 아프리카의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김중만이 바라본 아프리카에서 아쉽고 또 가장 좋았던 한가지는 슬픔이다."

이번 김중만작가의 작품에 가장 많이 등장한 사람들의 사진은 모두 웃음 행복 즐거움을 담고있다
환하게 미소짓는 사진들은 척박한 환경보다 먼저 눈길이 가고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많은 다큐멘터리나 사진작가들이 아프리카의 본모습을
사진과 영상에 담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제껏 많은 작품들이 그런 아프리카를
슬픈대륙으로 만들어 왔다. 우리의 눈은 아프리카에 슬픔을 보는데 익숙해져있다.

[김중만의 아프리카는 생명이 기쁨이다!]

"아프리카는 죽음이 아니다. 다만 더디게 자신의 생명을 가장 강하게 기를 뿐이다!"

김중만이 담고 싶었던 많은 말들이 들어난 그의 작품에서 나는 한가지 
아프리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끝없이 죽음에 시험받지만 그들의 생명이
여전히 세상 무엇보다 밝게 빛나고 있음을...
김중만이 가장 하고 싶었던 아프리카의 이야기가 바로 이것이 아닐까!
행복한 김중만의 아프리카 이야기...
아프리카의 슬픈눈이 아닌 아프리카를 슬프게 하는 눈이 바로
사람의 편견이 아닐까?
 

[김중만 렌즈로 바라본 아프리카 감상하기...]
 

 [김중만 렌즈로 바라본 아프리카 감상하기...]

[김중만 렌즈로 바라본 아프리카 감상하기...]
 

[김중만 렌즈로 바라본 아프리카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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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 Cat 골목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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