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블랙캣이 바라본 세상의 이야기와 이야기를 만드는 이야기...
눈을 돌려 세상을 바라보면 바람결에 실린 블랙캣의 소근거림이 들릴수도..
귀를 기울이면.. 세상은 내것이 된다..



 

 [여자에게 쥬얼리는 전장의 무기다!]

"시대의 섹시 디바 마돈나의 결혼식에 등장한 기괴하고 아름다운 중세의 흉기!"

시대의 섹시 퀸으로 디바로 모든 이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던 그녀! 마돈나의 결혼식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여기 그녀의 결혼식의 이슈와 더불어 세상 셀러브레이트들의 주목과 관심을 받은 한명의 남자가 있다!
스티븐웹스터! 일약 쥬얼리디자인계의 혜성처럼 등장한 그의 작품들은 기괴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갇춘
중세 무기같은 무거운 작품들! 그런 작품을 사랑한 것은 남성들이 아니라 중세의 마력에 매료된 여성들이었다!
 

 [스타마케팅? 스타를 만들어낸 마케팅!]

"섹시의 계보를 잊는 팝의 여신들을 락의 세상으로 이끌어 내는 남자"

영국의 세계적인 쥬얼리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올해의 쥬얼리 디자이너로 뽑힌 그의 극단적인 작품들을 보면
판타지 소설이나 영화에 나올듯한 기묘한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오히려 남성들이 차기에도 거부감이 드는 그런
무서움까지 드는 작품들을 가녀리고 아름다운 여성들이 당당하게 차지하기 시작했다.
단지 장식품에 불과했던 쥬얼리를 차세대 디바였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통해 당당하게 홍보!
슈퍼우먼의 유행과 함께 그의 작품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된것이다.
일부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그의 작품을 홍보하였다 하지만. 지금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스타일은
바로 그의 작품이 만들어낸 마케팅 수단이었다!

 


 [자신의 주관을 믿어라! 하나의 문이 닫히면 반대쪽 문은 항상 열리게 되니까!]

"거부의 대상에서 찬양으 대상으로"

스티븐웹스터 틀에 박히지 않은 주얼리 스타로 
 그가 천성적으로 좋아하는 팝 뮤직, 패션과 모던,
 
랩앤롤 스트리트 스타일에 주얼리의 전통을 혼합하여 디자인하는 작업방식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였다.

템즈 강 어귀 런던 근교인 그레이브 샌드에서 조그맣게 주얼리 사업을 시작하여
점차 화려한 연예계
유명 인사들과 귀족들, 외국인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화려한 색상과 도전적인 스타일로 제작된 스테판 웹스터의 주얼리는 전통을 사랑하는 영국인들로부터 환영받지  못하였다.

 


 [스타마케팅? 스타를 만들어낸 마케팅!]

"섹시의 계보를 잊는 팝의 여신들을 락의 세상으로 이끌어 내는 남자"

하지만 스티븐은 자신의 스타일을 고집했고, 영국인들의
 주얼리 취향을 서서히 바꿨으며, 동시에 미국 시장으로
포커스를 맞춰 진출하기 시작했다. 정글피버,크리스털헤이즈,
손누아르 등 스테판 웹스터의 컬렉션들은 영국인 들의
관심을 사기 시작하게 되었고,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쥬얼리 디자이너로 명성이 자자하다.

 


 [스타마케팅? 스타를 만들어낸 마케팅!]

"섹시의 계보를 잊는 팝의 여신들을 락의 세상으로 이끌어 내는 남자"

그의 확고한 명성은 고객 명단의 줄을 점점 늘게했고,
몇년 동안 스테판은 마돈나,케이트모스,샤론스톤,
제니퍼로페즈,카메론 디아즈등 여자스타뿐만 아니라
조니뎁,니콜라스케이지,마이클 스팁 등 남자스타들에게 그들만을 위한 주얼리를 디자인 제작 해주며
별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다.

 


 [스타마케팅? 스타를 만들어낸 마케팅!]

"섹시의 계보를 잊는 팝의 여신들을 락의 세상으로 이끌어 내는 남자"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두려움, 경외심 관례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패션잡지들은 모델에게 H&M의 싸구려
청바지를 입히고 5천 파운드짜리 반지를 끼게 한뒤 사진 촬영에 임하게 합니다.
다이아몬드 다이얼이 박힌
시계나 보석이 박힌 주얼리는 더이상 소비자들을 겉멋이 들었거나 저속해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그의 확고한 작업열정과 쥬얼리에 대한 가치관이 어쩌면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가장큰 매력이 아닐까?

  
[스티븐웹스타의 마력이 깃든 쥬얼리 디자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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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 Cat 골목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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